연구진

김정환, 원장  hkim@cha.ac.kr

김정환(Junghwan Kim, Ph.D.) 교수는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 조교수이다. 2014년 연세대학교에서 영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학위논문의 제목은 “한국사회에서 영화의 문화적 정당화 과정에 관한 연구”이다. 김정환 교수는 영상 콘텐츠 기획과 미디어 사회문화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게임과 애니메이션 연구 및 다수의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홍보영상을 제작한 바 있다. 현재 경기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인 ‘가상현실(VR)기반 헬스미디어 전문가양성사업(2016)을 수행하고 있으며,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원 소속 연구원들의 VR 컨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 전반을 관장하고 있다.

박노일, 연구위원 no1park@cha.ac.kr

박노일 교수(Nohil Park, Ph.D.)는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 부교수이며,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주리대학교(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서울디지털대학교 광고홍보영상전공 주임교수, 한국PR학회 학술연구·기획이사, 한국방송학회 총무이사,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기획이사를 역임했다. 최근 박노일 교수는 디지털미디어 공중관계(PR) 관리 및 헬스커뮤니케이션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 지원 사업인 ‘가상현실(VR)기반 헬스미디어 전문가양성사업(2016~7)을 책임지고 있다.

신은경, 연구위원 ekshin@cha.ac.kr

신은경교수(Eun-kyung Shin. Ph.D)는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의 부교수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을 마치고 영국 웨일즈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동국대학교, 한세대학교, 국민대학교에서 저널리즘과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정치 커뮤니케이션등을 강의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2016~2018)으로 지내며 청소년과 청년들의 소통과 행복에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펼친바 있다. 1981년부터 12년간 KBS 9시 뉴스의 앵커를 지낸 경험을 살려 현재 의료홍보미디어학과 학생들에게 방송저널리즘, 의과학저널리즘, 스피치 커뮤니케이션등을 강의하고 있다.

장정헌, 연구위원 chang@cha.ac.kr

장정헌(Jeongheon JC Chang, Ph.D.) 교수는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 부교수이다.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고려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장정헌 교수는 의학 및 과학 커뮤니케이션, 위험커뮤니케이션, 헬스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방송학회 대외협력이사와 한국소통학회 기획이사, 한국건강기능성식품협회 기능성표시광고 심의위원, 광고연구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국내외 미디어 스타트업 현황 및 활성화 방안 연구(2016)를 책임졌으며, 현재 가상현실 기반 헬스 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2016)에 참여하고 있다.

오현정, 연구위원 hyoh@cha.ac.kr

오현정 교수(Hyun Jung Oh, Ph.D.)는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와 고령친화산업학과의 겸임 조교수이다. 2015년 미시건주립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학위논문의 제목은 “How do people communicate everyday distress and seek emotional support on social network sites?” 이다. 오현정 교수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의 헬스커뮤니케이션 효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질병관리본부 주관 공중보건위기대응사업단의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세부사업(2015), 결핵예방 미디어캠페인 평가 사업(2015), 에이즈 대국민 인식조사 사업(2015, 2017), 그리고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이슈발굴 사업(2016)에 참여한 바 있다.

엄성원, 연구위원 edumail@cha.ac.kr

엄성원 교수(Sung Won Um, Ph.D.)는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의 조교수이다. 2002년 서강대학교에서 한국 현대문학에 관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논문의 제목은 “한국 모더니즘 시의 근대성과 비유 연구”이다. 엄성원 교수는 커뮤니케이션 교육의 일환으로 대학생들의 읽기와 쓰기 교육에 전념하고 있으며, 언론 글쓰기와 실용 글쓰기 분야에 새롭게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교양교육학회와 대학작문학회 등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양기초 교육과 대학 커뮤니케이션 연구 증진에 기여하고 으며, 경찰청 등 유관기관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직무 현장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